다음으로 둥지를 옮깁니다. blog.daum.net/tarer
- 2011/09/26 00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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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세비야에게짐 1-0.
그리고 바네가는 골포스트를 맞추고 아두리스는 스파이치의 농락에 당하고...
결국 수적 우위도 못 살리고 라몬 산체스 피스 후안에서 1-0 패배를 당함.
다음 경기는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. 그나저나 발렌시아 일정이 상당히 빽빽함.
바르샤-세비야-첼시 ... 뭘까?
그리고 바네가는 골포스트를 맞추고 아두리스는 스파이치의 농락에 당하고...
결국 수적 우위도 못 살리고 라몬 산체스 피스 후안에서 1-0 패배를 당함.
다음 경기는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. 그나저나 발렌시아 일정이 상당히 빽빽함.
바르샤-세비야-첼시 ... 뭘까?
- 2011/09/02 11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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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엉겁결에 클베 2차 신청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어서 어제부터 했습니다. 클베는 4일차지만 제가 당첨된 곤 서버는 어제부터 열렸기 때문에 처음 해봤는데 역시 일단 사양면에서 압도적입니다. 아이온 풀옵을 아주 조금을 제외하고는 돌리는 제 노트북도 약간의 버벅거림이 있었는데 일반 사양이 중간쯤 되는 피시에서는 돌리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. 어제 곤 서버가 오픈되고 약4번 정도의 긴급다운이 있었습니다. 아무래도 제가 하던 시간대가 10시 이후라서 그런지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크게 몰려서 그런거 같은데 좀 짜증나긴 했습니다. 그래도 덕분에 12시 정기점검 타이밍이 없어지고 쭉 새벽2시까지 했는데 굿 ! 잡 !
캐릭터 생성화면인데 역시 이 그래픽 그대로 게임이 진행됩니다. 아직까지는 클베라서 캐릭이 다 나오진 않았을테고 그리고 직업선택의 폭도 좀 좁은게 사실입니다. 이런거야 정식오픈하고 바껴도 되는 거니 별 상관은 없습니다. 다만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캐릭터 커스텀이 없고 외형은 정해진 얼굴에 따라서 피부와 신체조건이 변하는 방식입니다. 커스텀을 즐기는게 아무래도 아이온의 영향이 컸던 듯. 위에서는 권사? 를 했지만 새로 만들어서 전 그냥 암살자. ㅋㅋㅋ
중간 중간 나오는 게임속 무비인데 역시 그래픽이 참 좋았습니다. 그리고 캐릭터들이 역시 김형태AD의 작품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... 예전부터 참 김형태AD가 참여했던 게임들을 즐겨했었는데 말이죠. 근데 한가지 뭐랄까. 제 기억속에는 마그나카르타가 꺼지지않고 살아 숨쉬는 이유가 뭘까요... 아 전 참고로 피시판 플스판 다 했습니다. 엑박은 돈이... -_-
실제 전투시 모드입니다. 프랩스로 찍느라 약간 버벅거림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나름 잘 돌아갑니다. 제 컴. 아 진짜 왠만한 안꿀리는 사양인데 ㅠㅠ. 아마도 이게 성공한다면 국내의 피시방들이 피시를 한 번씩 갈아야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. 수도권은 모르겠는데 지방은 아직까지 낮은 사양의 피시방들이 많기 때문에. 제가 워낙에 발컨이라 기술을 잘 못쓰는 흠이 있지만 그래도 테라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때리는 맛이 좀 있어보인다는. 사실 테라나 마영전이나 컨트롤이 힘들어서 한 이틀하다가 접었었는데 블소같은 경우는 음... 왠지 할만한 것 같다는 느낌이.
오늘도 서버는 오후 12시에 열리지만 저는 출근.. 앜...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오자마자 미친듯이 블소 접속할 예정. 아.. 그나저나 내 캐릭 이름이 기억안난다. 너무 퀘랑 사냥만 한 듯.
캐릭터 생성화면인데 역시 이 그래픽 그대로 게임이 진행됩니다. 아직까지는 클베라서 캐릭이 다 나오진 않았을테고 그리고 직업선택의 폭도 좀 좁은게 사실입니다. 이런거야 정식오픈하고 바껴도 되는 거니 별 상관은 없습니다. 다만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캐릭터 커스텀이 없고 외형은 정해진 얼굴에 따라서 피부와 신체조건이 변하는 방식입니다. 커스텀을 즐기는게 아무래도 아이온의 영향이 컸던 듯. 위에서는 권사? 를 했지만 새로 만들어서 전 그냥 암살자. ㅋㅋㅋ
중간 중간 나오는 게임속 무비인데 역시 그래픽이 참 좋았습니다. 그리고 캐릭터들이 역시 김형태AD의 작품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... 예전부터 참 김형태AD가 참여했던 게임들을 즐겨했었는데 말이죠. 근데 한가지 뭐랄까. 제 기억속에는 마그나카르타가 꺼지지않고 살아 숨쉬는 이유가 뭘까요... 아 전 참고로 피시판 플스판 다 했습니다. 엑박은 돈이... -_-
실제 전투시 모드입니다. 프랩스로 찍느라 약간 버벅거림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나름 잘 돌아갑니다. 제 컴. 아 진짜 왠만한 안꿀리는 사양인데 ㅠㅠ. 아마도 이게 성공한다면 국내의 피시방들이 피시를 한 번씩 갈아야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. 수도권은 모르겠는데 지방은 아직까지 낮은 사양의 피시방들이 많기 때문에. 제가 워낙에 발컨이라 기술을 잘 못쓰는 흠이 있지만 그래도 테라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때리는 맛이 좀 있어보인다는. 사실 테라나 마영전이나 컨트롤이 힘들어서 한 이틀하다가 접었었는데 블소같은 경우는 음... 왠지 할만한 것 같다는 느낌이.
오늘도 서버는 오후 12시에 열리지만 저는 출근.. 앜...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오자마자 미친듯이 블소 접속할 예정. 아.. 그나저나 내 캐릭 이름이 기억안난다. 너무 퀘랑 사냥만 한 듯.















